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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금과면분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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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2일(목) 14: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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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회장 최일천) 금과면분회(분회장 김석환)은 지난 27일 금과면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석환 노인회장, 각 마을 경로당 회장·총무등 70여명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노인강령, 분회장 인사, 2025년 회계결산보고, 2026년 주요사업계획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금과면 모범어르신으로 내동마을 고삼곤 어르신과 매우마을 홍영희 부부를 효행상 표창 대상자로 선정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준 공로를 치하했다.
김석환 분회장은 “원활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늘 애써주신 각 경로당 회장과 총무께 감사드린다.”며, “노인회 발전에 열과 성의를 다할 것”과 “내실 있는 사업 운영으로 활기찬 노인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설경하 금과면장은 “역사의 주역이신 어르신들을 존경하고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만큼 올해 더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노인회순창군금과면분회는 821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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