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순창영업소(소장 김영복)은 순창군 관문 영업소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2회 순창장류축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1일부터 4일까지 축제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외지에서 순창군을 찾아오는 고객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톨게이트 광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가장 많은 고객이 순창군을 찾을 것으로 보고 근무인원을 최대로 투입해 신속한 처리와 축제 안내에 노력했다.
홍보부스를 이용하면 축제장 가는 길은 물론, 일자별로 진행되는 축제의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전국으로 개통될 하이패스와 전자카드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시간이 없어 홍보부스를 찾기 힘든 고객께는 축제장 가는 길을 명함식 포인트맵으로 제작해 요금소에서 나눠주며, 축제분위기 고취를 위해 근무자 모두 한복을 착용하고 근무했다.
한국도로공사 순창영업소는 “이번 축제가 전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앞으로도 군을 찾는 고객들이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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