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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하마마을, 홀로 노인 위해 800만 원 상당 한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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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6일(금) 09: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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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행정복지센터(면장 강민정)는 영농조합 하마마을(대표 양양임 · 복흥면 소재)이 지난 13일,“전통한과 200박스(약 800만 원 상당)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며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기탁된 전통한과 200박스는 순창군에 소재한 복흥면과 쌍치면의 행정복지센터(면장 윤영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우선적으로 배분되어 명절의 풍성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양양임 대표는“유난히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면서“우리 전통의 맛을 담은 한과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한편, (영)하마마을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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