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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전북 6개 시·군 ‘광역 관광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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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2일(월) 09: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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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 이하 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내 주요 시·군과 손잡고 광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재단은 지난 11일 전주에서 고창문화관광재단, 군산문화관광재단, 완주문화재단, 익산문화관광재단, 전주관광재단등 5개 기관과 ‘전북 시·군 연계 관광협력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각 지역의 관광 자원을 연계해 하나의 광역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 간 연계 관광 콘텐츠 및 상품 개발 ▲관광 정책 공유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공동 마케팅 추진 ▲관광 인프라 및 자원 공동 활용 등이 포함됐다.
특히 재단은 순창의 대표 자산인 ‘발효 문화’를 전북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확장하고,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타 시·군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
선윤숙 대표는 “이번 협약은 순창 발효관광이 전북 관광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군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발효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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