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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3,380명 규모로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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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2일(월) 09: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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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시니어클럽(관장 이호)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올해 노인일자리를 전년과 동일한 3,380명 규모로 운영하며, 전년대비 340명 많은 4,120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순창군이 노인일자리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어르신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우선지원일자리 배정인원이 120명으로 확대되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며, 6개의 신직무 사업이 새롭게 도입돼 일자리의 다양성이 한층 강화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직무 사업으로는 ▲다문화외국인정착지원 ▲시니어푸드뱅크매니저 ▲지역문화기록가 ▲생명나눔(장기기증)서포터즈 ▲건강안심통합돌봄지원 ▲(통합돌봄)병원동행서비스매니저 등이 있다.
이호 관장은 "올해 우선지원일자리가 120명으로 확대되면서 어르신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더욱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6개 신직무 사업은 순창군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실 수 있도록 한 해 동안 체계적이고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순창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순창군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자료제공 순창시니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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