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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군민 안전과 편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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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3일(금) 15: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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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이“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교통 소통과 안전, 생활민원 처리, 재난 대응, 의료 지원, 물가 관리, 환경 정비,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의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는 것.
이 기간 동안 군청 내에는 종합상황실이 운영되며, 행정과를 중심으로 쓰레기, 상하수도, 교통·물가, 의료, 재난 등 6개 분야별 대책반이 편성된다.
군은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및 생활(영농)폐기물 처리, 하수도 응급 복구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 활동도 병행하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순창보건의료원(원장 온기곤)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 54개소가 당번 의료기관과 약국으로 지정되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물가 안정을 위해 유관 기관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반을 구성하고, 전통시장과 성수품 유통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군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공직기강 특별감찰반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근무자의 복무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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