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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표씨, 고향 동계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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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6일(금) 16: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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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신촌마을 출신 홍길표(89세)씨가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진희)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길표씨는 50여 년 전부터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만, 늘 고향을 그리워하며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2023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성금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고향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홍길표씨는 “멀리서 지내지만 늘 고향을 마음에 두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희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시는 홍길표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동계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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