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생활체육 참여를 도모해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 건전한 사회 활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2007 도지사배 가족한마당 생활체육대회가 전북생체협 주최, 김제생체협 주관으로 17일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도내 주부 및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시ㆍ군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8종목 경기가 열렸다.
이날 군은 생활체육회 이 남 수석부회장을 단장으로 120명이 줄넘기, 줄다리기(초등ㆍ어머니부), 팔씨름(초등부), 울타리축구(유치부), 여자배구, 생활체조, 400m 이어달리기에 7개 종목에 출전해 줄다리기(옥천초), 울타리축구(옥천유치원), 여자배구, 생활체조, 400m 이어달리기에서 모두 3위를 차지하는 화합과 친선이 가득한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