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통합회장기 배구대회(회장 서재호)가 13일 군 실내체육관에서 강인형 군수, 양승종 군의회 부의장, 이흥주ㆍ조미경 의원, 이 남 체육회 수석부회장, 박정두 조합장, 박상옥 한국농촌공사 지사장, 한동락 순창발전협의회장, 신장호 순창고 교장, 직장 및 사회단체 회원 150여명의 배구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서재호 회장은 “배구가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기전과 주말 리그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옥천학원, 83순동회, 비젼로타리, 119소방서, 한국농촌공사, 순창군청, 순창교육청, JC, 대상 9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좌식배구와 전주남초등학교 어머니배구단과 순창 어머니배구단의 초청경기도 펼쳐졌다. 경기결과는 우승 옥천학원, 준우승 83순동회, 공동 3위 JC, 119소방서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선수상은 옥천학원 박경만 씨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