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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식 선교사,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 제하의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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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6일(금) 17: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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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식 선교사가 최근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 제하의 책을 출간했다.
“지난 1994년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후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하나님의 복음만을 전했다”고 밝힌 배 선교사는 “하나님의 복음이 마음밭에 심겨지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의 열매가 저절로 맺혀지게되며, 외적으로는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내면에서는 묶어져 있는 것에서 풀려나고 갖혀 있는 것에서 자유하고 억압 받는 것에서 해방되고 새롭게 산길이 보여져서 그 길에서 생명의 꽂을 피워내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 선교사는 저자의 글을 통해 “우리가 보낸 많은 날들에서 누군가는 우리를 통해 고마움을 느끼고, 누군가는 꿈을 갖고 그래서 그때 참 고마웠다고 인사하면 그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면서 “마음은 서로 흐를 때 행복해집니다. 사람은 서로 마음이 흘러야 마음이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배 선교사는 “내가 옳지만은 않다는 것, 내가 부족하기에 상대의 부족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나에게 모자람이 있기에 도움받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 등 자기 자신을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고 당부했다.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은 그날에 하나님의 음성이 내 마음에 들리고, 아프리카 토고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자, 카메룬에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집을 구하러 갈 때, 중아공에서 집을 구하고 다시 카메룬으로 돌아갈 때, 아들이 준비한 선물, 돈을 요구하는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중아공 전도 여행, 하늘에는 나의 참된 변호사가 계시는구나, 택시 안에서, 원수의 목전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너는 교회안에서 유익한 자냐 무익한 자냐?, 인질로 잡혀서 끌려가고 있을 때, 나는 누구이며 무엇일까?, 십자가의 능력 등 열넷의 주제를 바탕으로 84편의 표현이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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