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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심폐소생술 3단계’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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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6일(금) 16: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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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군민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기 위해 ‘심폐소생술 3단계’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심정지는 심장이 멈추면서 혈액순환이 중단되는 위급한 상황으로, 발생 후 4~6분이 지나면 뇌에 회복이 어려운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필수적이다.
특히 심정지의 60% 이상은 가정과 직장, 길거리 등 병원이 아닌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해, 최초 목격자인 일반인의 역할이 생존을 좌우한다. 최근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는 ① 환자의 반응과 호흡을 확인한 뒤 즉시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하고, ② 깍지 낀 두 손으로 가슴 정중앙(복장뼈 아래쪽 1/2 지점)을 분당 100~120회 속도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하며, ③ AED가 도착하면 음성 안내에 따라 패드를 부착해 제세동을 실시하고 곧바로 가슴압박을 재개해야 한다.
순창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지만, 올바른 심폐소생술 3단계를 알고 실천한다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군민 모두가 위급 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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