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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민선 8기 공약완료율 84.8%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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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9개 공약 중 67개 사업 완료, 평균 추진율은 94.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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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9일(금) 10: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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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영일 군수 | ⓒ 순창신문 | |
군이 민선 8기 마무리를 앞두고 2025년 말 기준 공약 완료율 84.8%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민선 8기 전체 5개 분야 79개 공약 가운데 67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12개 사업 역시 정상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전체 공약 평균 추진율은 94.6%에 달해, 대부분의 공약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 4분기에는 ▲구림 유아종합학습분원 건립 ▲순창읍 주변 동산 정원 조성 ▲순창 원도심 재생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12개 공약이 ‘완료(이행 후 계속추진)’ 단계로 전환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이 가운데 ▲농민 기본소득 지원 확대사업은 2025년도 200만 원 지급을 달성하며 대표적인 공약 완료 사례로 꼽히고 있다. 농업·농촌 기반 강화와 소득 안정이라는 민선 8기 핵심 과제가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현재 추진 중인 나머지 공약들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민선 8기 종료 이후에도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공약을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순창군의 공약 추진 시스템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최근 실시한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 결과에서도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군민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공약 이행률이 군정 전반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약 이행 평가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3년 연속 SA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에 더해 주민배심원단을 도입하는 등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며 공약 이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동안 군민과의 약속을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남은 공약도 책임 있게 마무리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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