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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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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9일(금)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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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 희 승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원·장수·임실·순창 국회의원 박희승입니다.
지혜롭고 역동적인 기운을 품은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순창신문을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과 순창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순창군은 회문산의 굳건한 기개와 섬진강의 맑은 물줄기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자부심 넘치는 고장입니다. 예로부터 장수와 정성어린 맛과 멋의 본고장으로 불려온 순창은 이제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모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순창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지로 선정된 것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결실입니다. 순창의 국회의원으로서, 이 사업이 순창의 민생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복지 정책의 성공적인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우리 순창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저, 박희승이 앞장서겠습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순창의 대변인’이 되어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 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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