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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군민의 삶에 문화가 더욱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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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9일(금) 10: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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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문화원장 전 인 백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순창군 문화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어우러져 열정과 도약의 에너지가 가득한 해입니다. 이 힘찬 기운을 담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순창을 이루어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을 되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참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불안이 이어지고 보호무역주의와 관세 갈등이 심화되었으며, 국내적으로도 엄중한 사회적 혼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굳건히 버텨냈고, 오히려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는 어려움 속에서도 빛을 발해 온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적 저력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찬란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순창에서, 순창문화원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문화가 더욱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며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해의 어려움과 아픔은 모두 떨쳐버리시고 희망과 도전의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순창문화원장 전 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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