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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숙 민주평통 자문위원,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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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5일(월) 15: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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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주평통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이하 평통 순창군협의회) 서애숙 자문위원이 ‘2025년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평통 순창군협의회 제21기 협의회장을 역임한 서 자문위원은 지역사회와 평화통일 교육, 주민 대상 통일 공감대 확산사업, 각종 평화통일 관련 행사 기획과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운동에 앞장서 왔다는 전언이다.
국민훈장 수훈에 맞춰 본보 순창신문은 서 자문위원과 ‘일문일답(一問一答)’을 가졌으며,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셨는데, 소감 한 말씀 해주신다면.
▶대통령훈장(목련장)을 받게 되어 참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통일 운동의 길을 걸어오며 한반도 평화와 상생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 상(償)은 저 혼자의 노력이 아니라 함께 마음을 모아준 많은 분들의 헌신과 동행 덕분에 생각합니다. 감사와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통일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지금 까지의 의미는?
▶통일은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과제라 생각해왔습니다.
작은 실천이라도 평화통일에 기여할 수 있다면 기꺼이 나서겠다는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 길이 제 삶의 중요한 사명처럼 느껴졌습니다.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변화가 더딜 때 현실의 벽이 높아 보일 때 가장 힘들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함께 활동했던 분들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국민들의 평화통리에 대한 염원이 힘을 주셨던 같습니다.
◆향후 계획과 목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책임감 있게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국민과 지역이 참여할 수 있는 통일공감 활동을 넓히고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평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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