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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kV 신고흥 ~ 신임실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 파행 “법적인 단계 아니다 ... 사업초기 홍보단계 · 국책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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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수) 16: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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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건설지사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순창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태호) 2층 대회의실에서 ‘345kV 신고흥 · 신임실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4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으나, 설명 도중 한 주민이 “이 사업은 순창군을 제외하고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 갈 것을 각오하고라도 막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주민은 “설명회라고 해놓고 제대로 된 자료도 배포하지 않고 주민설명회를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며 “이런 설명회를 우리가 경청할 이유가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와 관련 한국전력 관계자는 “개요 설명만 하고 마친 상태. 준비한 내용을 다 설명드리지 못했다. 사업초기 홍보단계로 법적인 단계가 아니고, 추진하고 싶지 않으나, 국책사업으로 추진할 수 박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345kV 신고흥 · 신임실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신설되는 345kV 신고흥 개폐소 ~ (신설) 신임실개폐소로 구간으로 약 89.6km 규모다.
사업 대역은 광주 북구와 동구, 전북(일실군, 순창군, 남원시), 전남(곡성군, 담양군, 순천시, 보성군, 구례군, 화순시)으로 총 사업비 약 2,932억원으로 준공목표는 2033년 12월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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