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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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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수) 16: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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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18일,“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4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며 지역 안보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영일 군수를 의장으로 관계 기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는 것.
회의에서는 ▲2025년 통합방위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통합방위 추진 계획, ▲2026년 민방위계획(안) 및 예비군 육성지원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기관별 협조 사항과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군부대와 순창군 안전재난과의 공동 보고를 통해 통합방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상세히 공유됐으며, 실질적인 민방위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최영일 군수는“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통합방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방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향후에도 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지역 통합방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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