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의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제146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977억원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사진>
2007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위원장에 내정된 이흥주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는 소득증대로 돈버는 농촌을 건설하는데 역점을 두고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회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결과에서는 강천산 온천개발사업(3억2천만원), 조직개편에 따른 신설부서 등 업무추진여비(2천만원), 오갈피, 느릅나무 이식사업(1천만원), 경천주변 낚시터조성(3백만원)사업 등이 전액 감액되었고, 서부권 농촌지역 장기발전계획용역 및 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순창읍 마을별 재활용품 분리수거사업, 순창군 기상관측소 설치사업 등은 사업비가 일부감액 됐다.
이흥주(58, 순창 가선거구)위원장은 “군민 편익증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경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고 “불요 불급한 예산이나 선심성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군민복리증진사업에 투자될 수 있도록 예산심사에 온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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