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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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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1일(금) 09: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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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새마을지도자(회장 김무철)·부녀회(회장 임상례)는 지난 달 30일 금과면 고례마을, 청용마을 등 8개 마을을 돌며 농약병 수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순창군가족센터의 금과면 다문화가정도 함께 참여했다. 금과면 새마을회와 순창군가족센터 모두 총 40여명이 참여해 8개 마을 농약병 수거함을 청소했으며 농가 주변을 돌며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영농폐기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의의를 두고 진행됐다.
김무철 회장은 “각 마을의 일꾼들인 우리가 앞장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말했으며 임상례 회장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최일선에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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