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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분야별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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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1일(금) 09: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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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군은“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전 분야에 걸쳐 폭염 대응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부서별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다각도의 안전관리 방안을 추진한다는 것.
주요 대책으로는 온열질환자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과 감시체계 운영, 농축산업 분야 피해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과 안부 확인 전화 실시 등이 포함된다.
특히, 건설 현장 등 옥외 작업장에 대해서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폭염 저감시설의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그늘막과 얼음생수를 보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실제로, 군은 지난 1일부터 폭염특보 발령 시 관내 9개소 그늘막에 얼음생수를 지속 보급하고 있으며, 4개 도로에서 살수차를 운영해 도로 온도 저감에 나서고 있다.
“무더위 쉼터의 냉난방기 점검을 통해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최광현 자연재난팀장은“장마 이후 찾아온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며“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주변 이웃들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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