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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행복 만리길’이동복지서비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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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1일(금)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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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3일 구림면체육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이동복지사업 ‘찾아가는 행복 만리길’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 만리길’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 내 민·관이 협력하여 의료, 건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총 9개 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원의료원은 수액 처방과 영양 주사를 제공했으며, 순창군보건의료원은 혈당 및 혈압 검사 서비스를 운영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족욕과 편백 향 주머니 만들기 체험을, 순창군자원봉사센터는 손 마사지와 귀 반사 요법을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복지 상담과 도자기 체험을 운영했고,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 상담과 함께 차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구림어린이집은 소고 만들기 체험을 마련했으며, 구림면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행사 장소를 제공했다. 구림면 이장단도 행사 대상자 발굴에 적극 협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농번기와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는데, 시원한 장소에서 영양 주사도 맞고 다양한 체험도 하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자료제공 구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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