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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금과면 자조모임, 새마을지도회와 농약병 수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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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1일(금) 09: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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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가족센터(센터장 문정현) 자조모임의 하나인 ‘다문화가정 지역별 자조모임’ 중 금과면 자조모임(공동회장 치요꼬, 김무철)이 금과면 새마을지도회와 함께 지난 달 30일 금과면 각 마을에 적치된 농약병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환경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참여와 소속감을 높임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김무철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통합을 이루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임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6월 4일에는 읍·면별 대표자들이 모여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각 지역 모임의 운영 규칙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 다문화가정 지역별 자조모임은 순창군가족센터 후원회(회장 최길석)의 지원을 받아 2024년부터 순창군 11개 읍·면별로 조직되어 있다.
/ 자료제공 순창군가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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