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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숙 베르자르당 대표, 전국 제과 · 제빵 대회서 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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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건강빵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영예 안아
‘가루쌀 제과·제빵 품평회’에서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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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4일(금)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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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박혜숙 베르자르당 대표가 전국 제과 · 제빵 대회에 출전해 실력 입증하며 지속 가능한 빵집의 기준을 세웠다는 평이다.
베르자르당은 지난 3월, 사단법인 국산밀산업협회가 주최한 ‘제21회 건강빵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가 주관한 ‘2025년 가루쌀 제과 · 제빵 신메뉴 개발 품평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두 수상작 모두 국산 우리밀과 가루쌀을 사용한 건강한 레시피로 개발됐으며, 특히 대상을 차지한 ‘사색 식빵’은 쑥, 단호박, 홍국쌀, 크랜베리 등 네 가지 자연 재료의 색과 맛을 담아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것.
“베르자르당은 내년부터 국산밀을 직접 재배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가 생산한 밀로 만든 신메뉴 개발 준비 중에 있다” 고 밝힌 박 대표는 “원료 단계에서부터 건강하고 책임 있는 식문화를 실천하겠다.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착하고 건강한 빵을 알리겠다는 마음으로 출전했지만 운 좋은 수상에 먹는 사람의 내일까지 생각하는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면서 “”최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저탄소 식생활 실천 음식점으로 도 선정돼 국산 농산물 사용, 포장재 절감, 식재료 효율화 등을 통해 실제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순창군과 지역 농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굽는 손’ 의 철학을 이어가는 베르자르당이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와 지속 가능한 제빵응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베르자르당은 3,000평 규모의 정원과 유리온실,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형 공간으로 조성된 순창지역의 농업과 식문화를 연결하는 거점이자 전북 관광객들이 꼭 거쳐 가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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