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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재난 대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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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4일(금)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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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달 19일,“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통합방위예규 서명을 시작으로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과 관련 안보 영상을 시청하며 안보태세를 점검했으며, 통합방위 2분기 추진 결과와 3분기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올해 을지연습 관련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는 것.
이어 각 기관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물놀이 안전관리, 민방위 훈련 협조사항 등이 논의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뜻을 모았다.
특히,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 재난에 대한 대응으로 42개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함께, 경찰·소방·군부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재확인했으며, 8월로 예정된 민방위 훈련에 대한 실질적 대응 방안과 주민 행동요령 교육 계획도 논의됐다.
이와 관련 최영일 군수는“지역 안보는 물론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가 중요하다”면서“순창군 역시 보다 촘촘한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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