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747연합동창회(회장 양재실)가 주최ㆍ주관하고 재경(회장 양용섭), 재전(회장 임정래), 재광(회장 박상봉) 747이 후원하여 11일부터 1박 2일 동안 우리고장의 정기를 가득 담고 있는 회문산 중바우 산장에서 강인형 군수, 순창, 재경, 재전, 재광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수련회를 가졌다.
이날 양재실 회장은 “동심에 젖어 즐거웠던 그 순간 순간들이 떠오를 수 있도록 정담을 나누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재경 양용섭 회장은 “747회원 여러분들과의 영원한 우정은 물론 내고향 순창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자”고 말했다.
한편, 참석한 회원들은 봉화식에 이어 회원들의 상호 정보교환과 안부를 묻는 등 즐거운 여흥시간을 가졌으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면서 1박 2일 동안 수련회를 통하여 지역발전과 내고향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우리고향의 특산품인 고추장과 복분자 등을 선물로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