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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협, 순창군민과 함께 하는 창작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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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부터 10월까지 … 전남. 북 광주 작가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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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7일(금) 09: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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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한국문인협회순창지부(지부장 장교철)가 ‘자신을 글로 표현하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주제로 순창군민을 위한과 함께 하는 순창문협 창작 교실을 개설했다.
첫 강의는 오는 30일 저녁 7시, 순창교육지원청 솔샘도서관 4층 교육실에서 있으며 이광재 소설가가 강사로 나서 ‘동학농민혁명과 근대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광재 소설가는 2015년 동학농민혁명을 다룬 ‘나라 없는 나라’로 제5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한 다수의 작품을 발표해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동학혁명정신선양위원회’가 수여하는 제15회 동학농민혁명 대상을 수상하며 동학농민혁명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창작교실 강사진은 송준호 우석대 문창과 교수 등 전북과 전남,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과 함께, 풍산 안곡 출신 출향 문인인 조경훈 작가 등도 포함되어 있다.
2차 강의는 7월 7일(월요일) 저녁 7시에 열리며, 서옥자 ‘전북재능시낭송협회장’이 시 낭송 기본부터 낭송법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학창작 교실은 매달 두 차례, 월요일 저녁 7시 순창교육지원청 솔샘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과 강사 정보는 (사)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 공식 카페(https://cafe.daum.net/sunchangm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전북 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예술확산 공모과 순창군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도비와 군비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예술확산 공모사업과 순창군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도비와 군비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전북 지역 문학단체 중에서는 전북문인협회와 (사)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 단 두 곳만이 본 예술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장교철 지부장은 “이번 강좌는 지역 주민과 지역 문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에는 순창 출신 대표 시인인 고(故) 권일송 시인 추모 30주년 기념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순창문협은 출향 문인을 포함해 약 60여 명이 활동 중이며, 회원들의 시화 작품은 지난 1일부터 2개월동안 강천사 경내에 전시되고 있어 강천사를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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