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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 범죄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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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0일(금)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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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 여성청소년계(자치경찰사무)는 지난 16일 경찰서 금산홀에서 관계성 범죄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관계성 범죄란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학대 등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 이미 맺어진 일정한 관계에서 반복되는 특성이 있는 범죄를 말한다.
이날 회의는 최근 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화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이에 적극적이고 엄정한 대응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 ∆수사 단계별 조치 개선 방향 ∆관계성 범죄 112신고 대응 철저 및 세심한 현장 조치 등이다.
이정호 서장은 “관계성 범죄는 초기에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현장 출동단계부터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라며 “재발 위험성과 강력범죄화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발 방지에 노력하고 피해자 보호·지원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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