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함께주말 프로그램 운영
|
|
2025년 06월 20일(금) 10:2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바다100층 짜리집’ 뮤지컬을 관람하는 ‘함께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함께주말’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형제, 자매, 부모님 모두가 참여해 문화 체험을 하는 가족 나들이 형식으로 기획됐다는 것.
특히,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공연 전 그림책을 미리 읽어보고 바다 모험을 하고 싶은 이유나 삼행시 등을 적어보는 활동을 진행해 참여도를 높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장애 특성을 고려한 자리배치 등을 통하여 즐거운 문화 체험이 되도록 도왔다는 것.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민신 학부모(금과초)는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어서 실제 삶의 현장에서 기본 에티켓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어서 학부모와 학생 모두 만족도가 높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사전교육으로 학생과 보호자 안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이후에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사회인으로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윤효진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