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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2025 관광플랫폼 신규참여 사업체 협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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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0일(금)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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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창발효관광재단(이사장 순창군수 최영일)이 지난 11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협력을 위한 일환으로 관광플랫폼 신규 참여 사업업체 18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재단은 참여업체와 함께 관광객의 방문 동선을 지역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할인 혜택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단 관계자와 함께 신규 참여업체 중 비틀도가, 창림국수, 총댕이마을, 크레파스 아트카페, 해뜬집, 해피트리 카페 등 6개 업체 대표가 참석해, 플랫폼 기반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키기 위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
재단은 순창발효테마파크 입장객에게 협약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을 배포하고 있으며, 참여업체들은 관광 홍보 게시대를 운영하며 관광지 연계 콘텐츠를 비치하는 방식으로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순창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관광객의 소비 동선을 보다 넓히고, 참여업체와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관광과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기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관광은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선 지역 업체와의 실질적인 협력이 필수”라며, “관광플랫폼을 통해 순창이 ‘머무르고 싶은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까지 지역 카페 및 체험시설 9곳과 협약을 체결해 관광플랫폼 시범 운영을 추진해왔으며, 발효테마파크와 연계한 할인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 증가와 지역 매출 확대라는 실질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참여업체 수가 28개로 크게 확대됨에 따라, 순창군 전역을 아우르는 관광-소비 연계 네트워크가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순창발효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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