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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미생물진흥원,‘발효 쌀 3종’ 온라인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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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13일(금)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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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이 순창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고품질 제품으로 개발한 ‘순창 발효 쌀 3종(홍국쌀, 유산균쌀, 효모 쌀)’의 온라인 판매를 본격 시작했다.
이번 발효 쌀 3종은 진흥원이 자체 보유한 특허 토착 미생물 균주를 활용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별화 된 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각 제품은 ▲홍국쌀은 발효를 통해 자연스러운 붉은빛을 띠어 식욕을 자극한다.
▲유산균쌀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통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효모 쌀은 면역력 강화 성분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효모를 사용하여 제조됐다.
진흥원은 지난 2024년 하반기 제품 개발을 마무리하고 약 2,000세트 규모의 첫 생산을 완료했으며, 2025년 초에는 유튜브 영상 7편과 블로그 콘텐츠 20건을 통해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또한 홈쇼핑 채널 진출과 함께 온라인 유통망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5월에는 롯데상사와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첫 물량을 성공적으로 납품했으며, 향후 롯데아이몰, 쿠팡 등 총 27개 온라인 플랫폼에 차례로 입점할 예정이다.
제품 생산 측면에서도 순창 쌀의 안정적 공급에 힘쓰고 있다.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 20톤의 순창 쌀이 사용되었고, 연말까지 50톤 이상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와 고품질 쌀 가공품 생산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100% 순창 쌀로 만든 발효 쌀 3종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대표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순창 농가가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여 ‘돈 버는 농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유통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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