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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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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13일(금)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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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이 지난 4일 구림면 호정소 관광개발사업 현장에서 이장단(협의회장 김현택) 33인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회의는 최근 170억원의 농촌협약,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대상지로 최종 확정되는 등 다양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구림면의 주요사업장에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장들이 방문하여 사업을 자세히 이해하고 현장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다.
첫 번째 찾아가는 현장 속 이장회의는 호정소 및 무직산 관광자원 개발사업 장소였다. 구림면 금천리 산79번지 일원의 호정소 개발사업은 15억여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호정소 주변에 산책로와 쉼터 등 휴식 공간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날 이장회의에는 문화관광과 관광자원개발 김성민팀장이 직접 이장들에게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림면 이장단들은 “호정소 진입로 부분이 좁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향후 진입로 확장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 보강이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의견들을 현장에서 피력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는 호정소 뿐만 아니라 173억원 규모의 유아종합학습분원 현장을 방문하는 등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석기 면장은 “실내에서 단순하게 정보를 전달받는 것보다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설명을 듣는 것이 사업을 이해하고 의견을 제시하기에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 진행하게 됐다”면서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이장님들의 의견을 더욱 귀담아 들어 사업 추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림면은 앞으로도 주요사업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 속 이장회의를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구림면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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