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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 순창군, 지역활력타운 공모 사업 동시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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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레이스 장수치휴(休) 마을’ · ‘순창행복플러스타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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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30일(금)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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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 장수군과 순창군이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최종 대상지로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박희승 국회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지역구 · 더불어민주당)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등을 비롯해 8개 부처가 합동으로 공모한 2025 년도 지역활력타운 사업에 장수군이 신청한 ‘활력레이스 장수치휴(休) 마을’ 과 순창군이 신청한 ‘순창행복플러스타운’ 두 건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수군이 제시한 ‘활력레이스 장수치휴(休) 마을’ 은 총사업비 301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장수읍 중심생활권을 기반으로 ‘체류-거주-정착’ 의 선순환을 통해 주거 터전을 마련함은 물론 특화된 치휴(休) 인프라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장수 뿌리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것.
▶순창군은 최근 3년 동안 인구가 증가하며 고령층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확보와 청년 · 귀촌 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 대책이 시급한 과제다. 사업을 통해 주거와 복지, 일자리를 포함한 미래형 주거단지를 조성해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한 모범 사례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되며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255억 원이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박희승 의원은 “지자체가 오랜 시간 공들여 온 사업이 결실을 맺었다. 인구소멸이라는 벼랑 끝 위기 앞에서 지역의 터전을 굳게 지키고 새롭게 키워나갈 수 있는 도약의 씨앗을 얻었다” 면서 “지역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전략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내일의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긴밀히 소통하며, ‘뿌리내린 삶’ 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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