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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순창군지회,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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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30일(금)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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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순창군지회’는 지난 22일 순창군지회 사무실에서 신·구 회장 이임식과 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학영 씨는 취임사에서 ‘6·25 당시 부가 적패세력에 의해 희생당하는 등 수많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들이 희생당한 민족상쟁의 비극을 극복하기위해 국가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서 제 몫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를 잊은 적이 없었다.’며 ‘앞으로 보국.무공수훈자회 회원과 유족들이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보람있는 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신임 회장에게 임명장 수여와 이임 회장에게는 감사패와 꽃다발을 수여하며 화기애애한 행사로 마무리했다.
정학영 신임 회장은 구림면 통안마을 출신으로 순창읍에서 성장하였으며 뜻한바 있어 군에 입대 34년간 국가안보와 군발전에 가여한 공로 로 보국훈장 광복장과 장관급 표창3회를 수여 받은 바 있으며그 13년 전에 고향으로 귀향하여 고향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서울에서 생활할 때 재인천향우회장을 맡아 향우들 간의 결속과 단결에 모범을 보였고 현재 재경 순창군 향우회장 출신 모임인 수양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무공수훈자회는 6·25 전쟁과 월남전에참전. 해외 파병등에서 국가를 위해 공을 세워 훈장을 받은 분, 국가안보분야에 30년 이상 근무한 분들과 그의 가족들로 구성되어 있다. 순창군지회는 현재 40여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13년간 순창군지회를 이끌어 온 설동문 회장은 금과면 동전마을 출신으로 회원 확보와 복지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해왔다.
2024년도에는 전라북도(보훈부) 주관 전북보훈대상유공자부분 수상자에게 수여하는 시상금 1백만 원을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순창군에 기부하는 등 크고 작은 선행이 꾸준히 해 왔다.
이번에 퇴임한 설 회장은 전몰군경유족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 전우회, 6.25 전쟁 참전자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등 7개 단체를 대표하는 협의회 회장을 9년 동안을 맡아 각 단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친목을 위해 앞장서 왔다.
/ 자료제공 글·사진 무공수훈자회 순창군지회 사무장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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