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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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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입 선수 활약 두드러져 ... 지역 인재 육성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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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3일(금)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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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군수 최영일) 소프트테니스팀이 최근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에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김병국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서범규·설윤수 조는 개인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여자부에서는 리코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리코·신유나 조가 개인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 전체가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서범규, 설윤수, 신유나 선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서범규와 설윤수는 남자 개인 복식에서 안정된 호흡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신유나 선수는 리코 선수와 짝을 이뤄 여자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범규와 설윤수 선수는 순창제일고등학교 출신으로, 지역 인재 육성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순창군은 체계적인 체육 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과 우수 선수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그 결실이라 할 수 있다”고 밝힌 최영일 군수는“신규 영입 선수들이 빠르게 팀에 적응하며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며“앞으로도 선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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