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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화재피해주민 피해복구에 적극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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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목요일, 화재피해 주택 철거 등 주택 안팎 정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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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3일(금)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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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은 15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1일 16시경 금과면 동전마을 소재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피해주민을 위해 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들은 화재로 대부분이 전소한 주택의 철거를 진행했으며 가옥 내 폐기물 반출 등 구슬땀을 흘렸고, 금과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물품 및 신속한 차량 지원으로 힘을 모았다.
또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같은 마을 내 빈집을 제공하였으며 내부 청소 등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아울러, 주택 철거와 내부 정비를 통해 폐기물 약 5톤가량을 수거하고, 화재피해주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소독과 방역활동도 진행했다.
김진구 단장은“영농 활동으로 모두 바쁜 시기에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위해 선뜻 참여해 준 금과면 자율방재단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이번 활동뿐만 아니라 향후 면민들의 재난 피해 복구 및 예방을 위하여 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설경하 금과면장은“이번 활동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길 바라며 금과면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주시는 방재단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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