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찰서, 드론으로 실종자 찾는다
|
|
2025년 05월 23일(금) 10:1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는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하기로 했다.
13일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해 순창군 예비군 지역대와 드론 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창지역에서는 해마다 치매환자 실종자가 발생하고 있으나 위치 확인이 어려운 치매환자 실종의 특성상 발견까지 대규모 수색 인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순창경찰서는 순창 예비군 지역대 무인 수색 장비(드론)를 실종자 수색 현장에 도입, 신속한 발견으로 실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로 하고 관련기관과 MOU를 맺었다.
이정호 순창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 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실종자 수색에 드론 기술을 접목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