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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시니어클럽, 어르신과 함께 시작하는 환경보호

'자원순환교육지도사 1급' 과정 성공 종강, 25명의 환경교육 전문가 탄생

2025년 10월 27일(월) 09:05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시니어클럽(관장 이호)은 지난 8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8주간 진행한 '자원순환교육지도사 1급' 시니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2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환경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쌓았다.

자원순환교육지도사는 체계적인 환경교육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원순환 실천 방법을 교육하고 환경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풀뿌리 환경교육 전문가이다. 마을 단위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생태계 구축과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서의 책임을 갖게 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참여자들에게 지역사회 환경교육 리더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고 마을별 맞춤형 교육과 주기적인 방문·피드백을 통해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분리배출 수준 향상과 쓰레기 감량, 나아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생태계 구축이라는 순창군의 비전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참여자들에게 지역사회 환경교육 리더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배출된 25명의 자원순환교육지도사는 앞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마을별 맞춤형 교육과 주기적인 방문·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교육과 환경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분리배출 수준 향상과 쓰레기 감량, 나아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생태계 구축이라는 순창군의 비전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자들은 "이번 시니어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호 관장(순창시니어클럽)은 "이번 자원순환교육지도사 1급 과정은 어르신들이 환경보호의 주체로 나서는 뜻깊은 출발점이었다"며 "친환경 농업을 기반으로 환경보호에 힘쓰고 있는 순창 지역에서 이러한 환경교육 전문가들이 활동하게 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을 통해 형성된 환경보호 의식과 실천이 순창군의 지속가능한 환경관리 정책에 새로운 동력이 되고, 지역사회 전반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순창시니어클럽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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