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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 수립 위해 ‘주민욕구조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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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 30까지 . 도내 14개 시군 9,100가구 대상 방문 면접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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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7일(금) 12: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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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사회 복지 욕구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도민의 생활실태와 복지욕구, 지역사회 복지자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도는 전문조사원 80명을 투입해 지난 1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14개 시·군 9,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주요 조사 항목은 ▲가구 일반 현황 ▲사회보장 관련 욕구 ▲복지 분야별 시급성 및 노력 체감도 ▲생활여건 및 지역 만족도 등이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특히 초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돌봄 수요 확대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복지정책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결과는 내년 2월까지 분석·보고서로 정리해 각 시·군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북도와 시·군은 이를 토대로 2027년부터 시행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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