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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식약처,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 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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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7일(금)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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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내수경기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 그리고 ‘농촌사랑 동행순창’ 추진을 위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지역 소비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류 활동과 상생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관 행사를 순창군에서 개최하고, 직원들의 휴가철 순창 방문을 독려하는 등 교류 확대에 나선다. 또한 순창의 우수 농특산품을 구매하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순창군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지역특산품 현황과 문화관광명소, 숙박시설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하며, 상호 협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협약 체결 다음 날인 30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내에서 직원·입주기관·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순창 농특산품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장류제품, 홍국쌀, 발효커피 등 순창의 대표 특산품이 판매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뜻깊은 행사로 주목받았다.
최영일 군수는 “순창군을 위한 따뜻한 상생의 길에 함께해주신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 기관 모두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상생 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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