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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남·김호님 부부, 2025년 농협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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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7일(금) 10: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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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복흥면에서 농사를 짓는 서순창농협(조합장 설득환) 조합원 박수남(59), 김호님(57) 부부가 2025년 농협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부부는 30여 년간 배추, 감자, 생강, 콩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여왔다. 특히 품질 향상과 유통 효율화 기계화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연간 농업소득 5억원을 달성, 지역 농업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박수남 씨는 ‘흙을 일구며 보낸 세월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성장하며 더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순창농협 관계자는 “박수남·김호님 부부는 성실한 노력과 혁신적인 농업 경영으로 지역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이번 수상은 자립과 협동,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농업인의 표본을 보여준 의미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서순창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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