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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신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

2025년 10월 02일(목) 10:14 [순창신문]

 

↑↑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희승

ⓒ 순창신문



존경하는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의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희승입니다.

순창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가는 순창신문의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역민의 목소리를 생생히 대변해 주시고,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34년간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명실상부한 순창지역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실과 거짓이 뒤섞이는 오늘날, 올바른 정보를 가려내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순창신문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91년 첫 창간호 발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발행을 중단하지 않고 지역 언론의 명맥을 이어온 여러분의 언론인 정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뉴스 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시는 기자단과 신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변함없이 군민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언론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순창신문이 우리 순창군의 번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으며, 다시 한번 순창신문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희승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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