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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군민과 함께한 34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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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2일(목)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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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군수 최영일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 독자 여러분!
순창군수 최영일입니다.
먼저,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발전과 함께 걸어온 순창신문 창간 34주년 축하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34년 동안 지역 사회와 호흡하며 군민의 삶을 진솔하게 기록해 왔습니다.
크고 작은 소식을 공정하고 따뜻하게 전하며 순창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한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그 속에는 진실을 전하려는 성실함과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책임있는 언론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진심이 있었기에, 오늘의 순창신문이 더욱 값지고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순창군 역시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편적 복지 정책을 기반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순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길목에서 군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로서, 또 순창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창구로서 앞으로도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충실히 기록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따뜻한 격려와 함께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이 군민과 함께하는 참된 정론지로서 더욱 큰 신뢰와 사랑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창군수 최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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