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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순창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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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2일(목)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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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991년 9월 7일 창간 이래, 순창신문이 34년 동안 지역 언론의 소임을 다하며 순창군민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에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올바른 여론 형성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해 온 순창신문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순창신문은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현안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며 순창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난 34년간의 성과는 모두 군민과 함께한 노력의 결과이자, 언론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온 결실이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변함없는 사시 아래 군민에게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하며, 순창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순창소방서 또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관으로서, 순창신문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창간 3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순창군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순창소방서장 오 승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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