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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밝혀주는 언론으로 더 큰 도약과 발전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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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2일(목)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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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최일천 | ⓒ 순창신문 | |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순창신문 창간 34주년을 맞이하여 1만여 회원을 대표해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순창신문의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경의를 표합니다.
순창신문은 1980년대 후반 창간 이래, 순창군민의 삶을 기록하고 그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사회의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왔습니다. 군민의 일상과 다양성을 담아내고, 사회의 부조리를 비추며, 향우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로서 34년의 역사를 써 내려온 순창신문의 발걸음은 곧 우리 순창군민의 자긍심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수많은 정보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닌 진실성과 품격을 갖춘 정보입니다. 순창신문은 언제나 정론직필의 사명 아래 올바른 정보와 깊이 있는 보도로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왔으며, 앞으로도 그 역할을 충실히 이어갈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34년간 수많은 도전과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온 순창신문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군민 곁에서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우리 순창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밝혀주는 언론으로, 더 큰 도약과 발전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순창신문 창간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번영과 영광이 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최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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