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창간축하메시지) 지역언론의 선구자 순창신문
|
|
2025년 10월 02일(목) 10:05 [순창신문] 
|
|
|
| 
| | ↑↑ 재전순창군향우회장 이형구 | ⓒ 순창신문 | |
전북특별자치도 180만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법률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북지방법무사회장 이형구입니다.
먼저 지역언론의 선구자 역할을 다하고 있는 순창신문의 제34주년을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념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정론직필하고 지역문화의 창달을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다하고 있는 우리 고장 순창신문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은 곧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자세로 지역민들의 화합의 소통 플랫홈으로 애향화합을 사훈으로 매진하고 있어 멀지 않는 타향에서 무한한 격려를 드리고자 합니다.
금년의 광복 80주년의 해이기도 합니다. 80여년의 가시밭길을 걸어온 대한민국이 이제야 진짜 대한민국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기 위하여 대통령이 몸소 뛰고 계시는 것을 우리는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올곧은 역사를 바로 알고 본모습을 찾아 모든 국민이 함께 자유와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그 기초 뿌리는 다름아닌 기초단체의 역할입니다. 시민이나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손과 발이되어 살림을 하고 있는 기초단체의 역할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바로미터를 제공하는 것이 언론입니다. 중앙언론이나 지역언론이나 그 역할을 똑같습니다. 오히려 지역의 언론이 바로서는 것은 깊은 뿌리를 내리는 거목의 디딤돌과 같다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는 우리 순창신문이 역할이며 지금까지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창대하게 발전하여 어느 언론사에 비교될 수 없는 거목으로 우뜩서시기를 제34년의 든든한 기둥을 바라보면서 축하와 격려를 보내고자 합니다.
끝으로 오늘에 있기까지 답은 현장에 있다는 목적의식으로 고향의 기쁜소식, 슬픈소식 등 대소사의 소식들을 소상하게 전하면서 순창신문을 이끌어 오고 계시는 오은숙 대표님과 임직원 모든분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전순창군향우회장 이형구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