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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금과면 자율방재단 방재활동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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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2일(목)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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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달 29일 발산마을 뒤편 야산을 넘어 내동으로 이어지는 작은 농로가 대나무에 가려 이용이 어려워졌다는 주민 민원을 접수하고, 포크레인을 동원해 농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해당 농로는 오랜 기간 방치된 대나무로 인해 노폭이 좁아지고, 흘러내린 토사가 쌓이면서 사실상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로 인해 마을 주민들은 가까운 길을 두고도 먼 길을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발산마을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대나무가 너무 무성해 손을 대기도 어려웠다”며 “매번 밭에 가기 위해 멀리 돌아갔는데, 이렇게 정비해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금과면 자율방재단은 농로 정비 외에도 도로 주변 잡목 제거와 고사목 제거 작업 등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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