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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ㆍ임실ㆍ순창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규사업 공모 선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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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 지구 선정·재해예방 본격 추진 · 총 사업비 약 590 억 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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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6일(금)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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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희승 국회의원 | ⓒ 순창신문 | |
최근 박희승 국회의원실(남원장수임실순창지역구 ·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남원시ㆍ임실군ㆍ순창군 3개 지역, 총 5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590억 여원 (국비 295 억 여원 포함)이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인 사업은 ▲남원 송동면 백평지구(366 억 원), ▲남원 대강면 생암지구(115 억 원), ▲남원 산동면 월석지구(8 억 원 ), ▲임실 신덕면 수천지구(78 억 원), ▲ 순창 풍산면 한내 6지구( 약 23 억원) 등 5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 정비, 사면 보강, 낙석 방지 시설 설치 등 재해예방 인프라가 확충되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비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ㆍ산사태 등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노후화된 기반 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정비를 통해 지역 정주 여건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희승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의 숙원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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