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성용 의원 5분 자유 발언 관광객 지류형 상품권 전면 재검토 촉구

2025년 09월 26일(금) 09:3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이성용 순창군의회 의원은 지난 17일, 제297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객에게 환원되는 2,000원권 지류형 상품권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 의원은 “관광객 지류형 상품권은 관광객의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입됐으나, 실제 운영 과정에서 특정 업체 쏠림 현상과 유통 투명성 부족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며“집행부가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24년도 환전 실적을 보면 총 402개 업체에서 약 7억 6천만 원이 환전됐으나, 상위 3개 업체가 전체의 27%를 차지했고 단일 업체 한 곳에서만 1억 1천만 원이 환전되는 등 편중 현상이 뚜렷했다.

반면,“하위 79개 업체는 연간 10장도 환전하지 못해 제도의 본래 취지와 어긋나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관광객이 상품권을 활용하기 어려운 식품 도매업, 주류 공장, 배달가스업체와 농약사 등에서 대량 환전이 발생해 유통 투명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행정안전부가 2025년 6월 지류형 상품권 발행 축소·폐지 방침을 밝힌 만큼, 부정 유통 차단과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며“특정 업체 쏠림과 불분명한 최종 수납처 문제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관광객 지류형 상품권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거듭 촉구했다.

/ 남융희 기자.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