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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금융사기 예방 ·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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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6일(금) 09: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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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 (조합장 김성철)은 지난 9월 16일 대대적인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순창농협은 점포내에 대포통장 근절 및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안내문을 내걸고, 순창 장날을 맞이하여 분주한 상가 및 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대포통장 근절 안내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전화로‘검찰, 경찰, 금감원 직원 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안전 계좌라며 돈을 송금 요구할 경우 100% 사기 이므로 절대 응하지 말고, 만약, 사기범에게 속아 자금을 이체한 경우에는 즉시 경찰청 112센터나 농협 또는 거래은행에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순창농협 김성철조합장은 “농협의 주고객인 조합원과 농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농협이 강구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부에서도 농업인들과 서민들이 즐겨 시청 하는 시간대에 공익광고를 집중 방송을 하는 등 개별 금융기관이 하기 어려운 일에 좀 더 힘써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와 대포통장으로 인한 폐해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금융사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조합원과 농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대포통장을 근절하기 위해 해마다 4월과 9월에 실시하고 있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농축협 창구를 통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실적은 2022년(2,265건,283억원), 2023년(2,483건, 161억원), 2024년(3,265건, 157억원)이며, 2025년에는 6월말 기준 1,493건에 158억원의 피해예방 성과를 내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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