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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이미용협회,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손길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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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9일(금)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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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은 순창군 이·미용협회(회장 주혜순)가 지난 7일,“외국인 계절근로자 센터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봉사에서 협회 회원들은 근로자들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며,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
이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올해 3월부터 우리군 농가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까지 1,517농가에 총 5,132명의 인력을 지원하여 농업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농작업 근무는 오는 16일까지 계속되며, 비자 만료로 인해 오는 20일 출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홍승기 농정팀장은“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노고가 지역 농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순창에서 보낸 시간이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가 함께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미용 봉사와 같은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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